짧게 자주 쓰는 도구입니다. 무료로 어디까지 되는지, 아이 수준에 맞는지 봅니다.
같은 20분이라도 시간대에 따라 남는 게 다릅니다. 하교부터 잠자리까지 구간별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대개 아이가 싫어진 게 아니라 처음의 새로움이 사라진 겁니다. 끊기 전에 확인할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틀려도 눈치 볼 사람이 없다는 게 이 도구의 전부입니다. 그 장점이 어디까지 가는지, 어디서 멈추는지 봤습니다.
퇴근 시간이 매일 다르면 영어도 매일 밀립니다. 부모 일정이 아니라 아이 일정에 붙이면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