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목을 다루는 만큼 영어 분량은 줄어듭니다. 얼마나 되는지 확인합니다.
좋았다 나빴다가 아니라 어떤 아이가 썼는지를 봐야 참고가 됩니다.
같은 20분이라도 시간대에 따라 남는 게 다릅니다. 하교부터 잠자리까지 구간별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금액만 비교하면 판단이 안 됩니다. 영어 한 시간에 얼마인지로 환산하면 비싼지 싼지가 보입니다.
아이가 쓰는 기기는 언젠가 떨어집니다. 그날 학습이 며칠 멈추느냐가 이 선택의 실제 내용입니다.
겉모습은 같은 태블릿입니다. 안에 든 목표가 다릅니다. 하나는 학교 진도를 따라가고, 하나는 영어 실력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