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드 영어 학습을 고를 때는 아이가 혼자 공부할 수 있는지만 보기보다, 혼자 학습하는 과정에서도 배운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을 다시 익힐 수 있는 구조인지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정해진 학습량을 끝내는 것보다 학습 과정에서 아이의 이해도를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은 다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핵심 요약
아이가 혼자 패드를 켜고 공부하면 어디까지 이해했는지, 틀린 내용을 제대로 확인하고 넘어갔는지 부모가 바로 알기 어렵습니다.
확인할 것은 두 가지입니다. 학습 과정에 이해도를 점검하는 단계가 있는지, 그리고 틀린 내용이 다음 학습으로 이어지는지입니다.
평가와 보완 과정이 학습 안에 포함돼 있다면 부모가 매번 옆에서 문제를 확인하고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아이는 정해진 학습을 진행하고, 부모는 학습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지 살펴보는 방식으로 관리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캐츠잉글리시는 집에서 영어 학원처럼 배우는 초등 온라인 영어 학습입니다. 전국 학원 82%가 도입한 단비교육 캐츠의 콘텐츠와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많은 학원에서 활용해 온 검증된 학습 방식이기도 합니다. 학원의 장점인 검증된 커리큘럼에 학원에서는 챙겨주기 어려운 캐츠잉글리시만의 반복 연습 훈련을 담았습니다.
혼자 공부할수록 평가와 보완 과정을 확인합니다
패드 영어 학습은 아이가 혼자 진행하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부모가 매번 학습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학습 과정 자체에 아이의 이해도를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을 다시 공부하는 단계가 있는지를 먼저 보는 것이 좋습니다.
집에서 혼자 하는 학습이라면 이런 점검 과정이 프로그램 안에 얼마나 마련돼 있는지가 기준이 됩니다.
또한, 평가가 단순히 점수를 확인하는 데서 끝나는지, 아니면 학습 결과가 이후 과정에 반영되는지도 중요합니다. 틀린 내용이나 이해가 부족했던 부분을 다시 짚어보고, 필요한 내용을 반복해서 학습할 수 있어야 배운 내용을 제대로 익혀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점수만 기록되고 끝난다면 아이가 무엇을 어려워하는지 다시 확인하는 일이 결국 부모의 몫이 됩니다. 반대로 부족한 내용이 다음 학습에서 다시 등장하고 보완 학습으로 이어진다면 부모가 매일 오답을 따로 챙길 필요가 줄어듭니다.
혼자 공부하더라도 중간 점검은 필요합니다
아이 혼자 학습을 진행하더라도 중간중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은 필요합니다.
새로 배운 내용을 평가하고, 이해가 부족했던 영어 표현이나 틀린 부분을 이후 학습에서 다시 반복 연습 훈련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캐츠잉글리시는 6대 영역에서 배운 표현과 구조, 활용법을 반복 연습 훈련하는 구조입니다.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어휘, 문법에서 익힌 영어 표현이 서로 이어지도록 구성돼 있습니다.
본 학습은 워밍업, 인지 학습, 반복 연습 훈련, 평가와 보완의 4단계로 진행됩니다. 매 과정 평가를 통해 아이의 이해도를 확인하고 보완하는 학습을 진행하며, 정기적으로 성취도 평가를 진행하여 레벨을 점검합니다.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라이브클래스에서는 전문 선생님이 아이의 학습 상황을 다시 확인하고, 이전에 배운 내용 가운데 부족한 부분이 있는지도 점검합니다.
본 학습에서 아이의 학습 결과를 바탕으로 취약점을 진단해 다음 학습 내용을 추가하거나 조절하고, 라이브클래스에서도 이전에 배운 내용을 다시 점검하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합니다.
틀린 문제를 다시 푸는 데서 끝나지 않고 부족했던 영어 표현을 다음 학습에서도 다시 접하게 됩니다.
부모는 공부를 대신 관리하기보다 습관을 잡아줍니다
평가와 보완 과정이 학습 안에서 이루어진다면 부모가 매일 채점하거나 틀린 내용을 직접 설명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아이가 정해진 시간에 꾸준히 공부하고 있는지, 학습을 지나치게 어려워하거나 부담스러워하지는 않는지는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초등 저학년은 혼자 학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쓰더라도 매일 스스로 공부를 시작하는 습관이 아직 잡혀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매일 같은 시간에 패드를 켜는 것부터 습관으로 만들어주는 편이 좋습니다. 하루 30분 정도의 학습이라면 아이가 집중력을 유지하면서도 부담 없이 학습하고, 배운 내용을 반복해서 익히며 충분한 학습 효과를 얻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학습기는 대여로 제공되므로 아이가 쓸 기기를 따로 구매하지 않아도 됩니다. 집에 있는 기기를 아이와 나눠 쓰지 않아도 되니 정해진 시간에 앉는 습관을 만들기도 수월합니다.
부모는 학습 내용을 하나하나 가르치기보다, 아이가 정해진 시간에 시작하고 끝까지 마칠 수 있도록 생활 리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면 됩니다.
결론
아이가 매일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곁에서 챙겨주는 것은 부모가 도와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학습하다가 이해하지 못한 내용을 찾아내고, 부족한 부분을 다시 익히는 과정까지 매번 부모가 직접 확인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패드 영어 학습을 고를 때는 정해진 학습량을 끝내는 것뿐 아니라, 학습 과정에서 아이의 이해도를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을 자연스럽게 다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캐츠잉글리시는 매 학습 과정에서 아이의 이해도를 확인하고, 부족했던 내용을 이후 학습에서 다시 반복 연습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습니다. 부모는 영어를 직접 설명하거나 가르쳐야 하는 부담을 줄이고 아이가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잡아주는 데 집중할 수 있습니다.
패드 영어 학습을 비교할 때는 우리 아이가 혼자 할 수 있을지만 보기보다, 혼자 공부하다 막혔을 때 어떻게 다시 학습하게 되는지를 함께 확인해봅니다.
FAQ자주 묻는 질문
Q부모가 시켜야 패드 영어 학습을 하는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혼자 공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도 처음부터 아이가 알아서 매일 시작하기는 어렵습니다. 초등 저학년은 공부 습관이 아직 자리 잡지 않아 부모가 시작 시간을 알려줘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일정한 시간과 장소를 정해주고 이제 영어 공부할 시간이라고 알려주는 정도의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아이가 학습에 익숙해지면 부모가 챙기는 범위를 조금씩 줄여갑니다. 처음에는 시작 시간을 알려주고, 이후에는 아이가 스스로 패드를 켜고 학습을 시작하도록 두는 방식입니다.
부모가 매번 옆에 앉아 문제를 풀어주는 것보다, 아이가 혼자 시작하고 끝내는 습관을 만들어가는 쪽이 목표입니다.
Q패드 영어 학습을 시작한 아이는 부모가 어떻게 도와주면 좋을까요?
패드 영어 학습은 아이가 학습 과정에 따라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부모가 매번 옆에서 학습 과정을 챙기지 않아도 됩니다.
오늘 해야 할 학습을 마쳤는지, 특정 부분을 계속 어려워하지는 않는지 정도를 살펴보면 됩니다.
학습이 끝난 뒤 오늘은 어떤 걸 배웠는지 가볍게 물어보는 것만으로도 아이가 학습 내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Q아이가 학습을 어려워하면 부모가 옆에서 설명해줘야 할까요?
아이가 한두 문제에서 막혔다고 바로 부모가 정답을 설명해줄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어느 부분에서 어려워하는지 살펴보고, 스스로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기다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캐츠잉글리시는 학습 중 틀린 문제나 어려워하는 내용을 다시 확인하고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부모가 바로 설명하기보다 아이가 스스로 해결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매번 부모가 답을 알려주면 어려운 문제가 나올 때마다 도움을 기다리게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복해서 어려움을 느끼는 부분이 있다면 라이브클래스에서 전문 선생님과 함께 점검할 수 있습니다. 부모는 아이가 어느 부분에서 어려워하는지 가볍게 물어보고, 이후 학습을 지켜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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